2018, Spring...............올해도 어김없이 찾아 온 따뜻한 봄날~

따뜻한 봄이좋다..하지만 짧아서 너무 아쉽네~흔하디 흔한  봄날 풍경을 오늘도 나는 사진을 찍고~어느날은 지난 봄을 기억 할 것이고~어느날은 또 그림으로 그려지기도  할 것이고~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2018,4 어느 봄날~


 

2017,Flower festival................


2016년 "Flower festival" 연작시리즈 중 첫 작품의 시작..
꽃을 보는것을 좋아하지만  시드는것이 싫어서 꽃을 사진 않는데~

작은아이 유치원졸업식때 지인에게서 받은 꽃이 너무 예뻐서.. 보다가 보다가 계속 보다가 시들기전에  이 예쁜것 그려 놓는다는 것이 연작의 시작이 되어버렸네~

2016년 "Flower festival" 이그림을 시작으로  두달정도 같은 주제 크고 작은 여덟 작품을 하였네~  

많이 고민하지 않고 힐링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작업한 그림들~가볍게 보면서 행복한 느낌이 가득하길~